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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6 09:32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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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진취재단]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오전 서울 자양사거리에서 출근길 유세를 하고 있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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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슈퍼루키 투수 김진욱 안방서 프로 데뷔승 노린다 사진=연합뉴스


오는 9일 키움전 선발 출격
홈개막전 확실한 눈도장 기대
이의리 등과 신인왕 경쟁 예고

'강릉고 야구부의 자존심' 김진욱(롯데 자이언츠·사진)이 9일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사직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

허문회 롯데 감독은 지난 3일 SSG 랜더스와의 개막전이 취소된 뒤 “김진욱은 5선발로 준비한다. 오늘 비로 경기가 밀렸으니까 진욱이가 홈 1차전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롯데는 4일 SSG와의 개막시리즈 후 6일 창원에서 NC 다이노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9일부터 홈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만난다.

강릉고 출신의 좌완 투수 김진욱은 신인 2차 지명회의 전체 1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김진욱은 고교 2학년이던 2019년 소형준(kt wiz), 이민호(LG 트윈스) 등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아마추어 최고 투수에게 주는 최동원상을 받기도 했다.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낸 김진욱은 유망주 기용에 엄격한 편인 허문회 감독의 합격점을 받고 5선발로 낙점을 받았다.

앞선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한 그는 5와 3분의 2이닝 2피안타 2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마운드 위에서 손에 침을 바르는 버릇 등 고쳐야 할 부분도 적지 않지만 극단적인 오버핸드 투구폼에서 나오는 타점 높은 직구와 슬라이더,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은 높은 점수를 주기에 충분했다.

고교 시절부터 이미 '롯진욱'으로 불리며 롯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은 김진욱이 키움 히어로즈와의 사직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홈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김진욱과 함께 2002년생 '슈퍼루키'로 불리는 이의리(KIA 타이거즈)와 장재영(키움 히어로즈) 역시 역대급 신인왕 레이스에 돌입한다.

'대투수'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의 후계자로 떠오른 이의리의 등판 일정은 오는 8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으로 잡혔다.

역대 신인 계약금 2위의 장재영은 불펜 필승조로 활용될 전망이다.

일찍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은 동갑내기 3인조의 마운드 위 불꽃 경쟁은 올 시즌 프로야구를 즐기는 새로운 관심거리다.

김지원기자 ji1@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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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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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장례식장으로 향하던 중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고 삭제했다.

서현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눈물 나게 좋네요. 올봄엔 코앞에 두고 벚꽃 사진도 못 찍었는데 껌딱지의 스토킹(지난 주말은 많이 힘들었어)을 피해 잠시 오전에 외출. 하지만 즐겁지 않은 곳에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 장례식장 갑니당. 근데 머리가 넘 맘에 들어서 아직 출발도 안 하고 셀카"라는 글을 덧붙이며 단발머리가 돋보이는 자신의 셀카를 업로드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며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 사진만으로는 문제가 없었을 게시물이지만, 장례식장 간다는 글을 덧붙였기에 '장례식을 가볍게 표현했다'는 지적을 받은 것.

서현진이 해당 사진과 글을 올린 후 경솔했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결국 서현진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 처리했다.

이후 서현진은 "오늘의 새벽 친구들. 육아에 일에 언제 책 읽을 시간이 나냐고, 어떻게 그렇게 다양한 책을 읽냐고 묻는 사람이 많은데 쉽다. 물리적으로 책을 가까이 두면 된다"는 일상이 담긴 사진과 글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게시물 삭제하고 새 게시물을 올리냐"는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서현진의 첫 게시물을 두고 "멘트가 너무 별로다", "이건 좀 경솔했다" 등의 반응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4년 퇴사 후 방송인의 삶을 살고 있다. 2017년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파워사다리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서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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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추신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프로야구 데뷔전에서 침묵한 SSG 랜더스의 추신수가 지난해 '꼴찌'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첫 안타에 도전한다.

SSG는 6일부터 8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한화와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3연전을 치른다. SSG의 전신 SK 와이번스는 지난해 9위, 한화는 최하위인 10위였다. 올해는 반전이 필요한 두 팀이다.

6일 두 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펼쳐질 '빅리그 출신' 타자 추신수와 선발 투수 라이언 카펜터의 창과 방패 대결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둘 모두 올 시즌 KBO리그에 등장한 새 얼굴이다.

지난 2001년 미국으로 진출, 2005년부터 빅리그에서 활약한 추신수는 올해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고 연봉인 27억원으로 SSG에 입단했다.

남들보다 늦게 팀 훈련에 참가한 추신수는 시범경기 7경기에 출전, 타율 0.278(18타수 5안타) 4타점 4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지난 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을 통해 KBO리그에 정식 데뷔를 했다.

첫날 추신수는 4타석에 올라 3타수 무안타 2삼진 1볼넷에 그쳤다. 안타는 없었으나 경기 후 추신수의 표정은 밝았다. 추신수는 "나는 과정을 중요시 여긴다"면서 "만족스러웠다. 2번째 타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공 5개 이상을 봤다. 결과를 떠나서 4타석 모두 쉽게 아웃되지 않아서 만족스럽다"고 웃었다.

추신수는 롯데전에서 총 21개의 공을 지켜봤다. 삼진 아웃을 두 번 당했지만 모두 3볼 2스트라이크까지 가는 풀카운트 승부였다. 3회 배트에 맞춘 공은 펜스 깊숙이 날아가 잡히는 등 타격 감각이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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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라이언 카펜터.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추신수가 두 번째 경기에서 상대할 투수는 시범경기에서 '삼진쇼'를 선보인 카펜터다. 대만 무대를 거쳐 올해 한화에 입단한 카펜터는 시범경기 2경기에 출전, 8⅔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총 29명의 타자를 상대해 삼진 16개를 잡아내면서 야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카펜터는 당초 시즌 개막전 선발투수로 예상됐지만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토종 투수 김민우에게 마운드를 맡겼다. 이로써 카펜터는 지난달 26일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에 등판, 5이닝을 책임진 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SSG전 준비를 마친 상태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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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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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선수가 감독을 저격하고 감독이 선수들을 탓하는 토트넘 홋스퍼. 팀 분위기가 완전히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토트넘은 4일 오후 10시 5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30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에 그쳤다.

아쉬움이 가득했던 경기였다. 그리고 그 아쉬움은 서로를 탓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조제 모리뉴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교체로 투입됐던 손흥민을 향해 "본인이 스스로 해결하면 되는데 왜 패스를 한 지 모르겠다. 케인에게 줄 것이 아니라 본인이 득점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케인과 에릭 라멜라도 기회가 있었다. 난 어쩔 수가 없었던 경기엿다. 선수들이 불안정했다"라며 선수단을 탓했다.

가뜩이나 좋지 않은 팀 분위기를 더욱 망친 모리뉴다. 불만이 있는 건 '에이스' 케인도 마찬가지였다. 케인은 멀티골을 터뜨리며 2-1 역전을 이끌었지만 후반 막판 조 윌록(뉴캐슬)이 동점골을 터뜨리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햇다.

케인은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이런 패턴의 경기가 너무 많다. 이런 결과는 우리의 목표가 아니다. 좋지 않은 패턴의 경기가 우리의 목표 의식을 떨어뜨리고 있다"라며 모리뉴의 전술에 간접적으로 일침을 가했다.

내부 분열의 조짐이 보이는 토트넘이다. 뉴캐슬전 무승부로 토트넘은 리버풀의 추격을 허용했다. 마지막까지 살얼음판을 걷고 있지만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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